저희 HAPA는 1971년 11월 21일 한국에서 설립되어 현재까지 미주 각주마다 협회가 있으며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 한국에서 태어난 혼혈인 내지는 18세 미만의 혼혈아이를 총칭합니다.

저희 HAPA는 이민특별법으로 1982년도부터 미국에 오기 시작하여 약 3천500명이 미국에 이민와 살고 있으며 미서부지역과 동부지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한국에서 거주하는 혼혈인과 혼혈아들이 3만명이상 살고 있으나 1982년도에 세워진 이민특별법이 없어지게 되면서 미국으로 이민오는 사람들이 해마다 적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WA. HAPA에서는 아직도 오지 못하는 혼혈인들을 이곳<미국>에 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